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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ㅍ)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올 때마다 pdf 120개 이상씩 가져오곤 했는데 저를 기억하실지는 몰겠네요.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냈어요. ㅎㅎ 연말에는 pdf 딸 때 멘탈 갈려서 걍 안 땄거든요. 그래서 2달만에, 아주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작년 7월경 올해 덕질을 어떻게 할지 일찌감치 결정을 했었어요. 당연히 올해 어떨지도 알고는 있었구요~~ 하지만 연말연시에 여러모로 시끄러워서 많이 조심스러웠었어요. 근데 이제는 말해도 될 것 같아서 지금 얘기하려고요. 저도 뉴이스트 입덕할래요!! 그래서 ㅌㅍ 달고 오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 될 거 같네요. 이제 ㅌㅍ이 아닌거지 여전히 pdf 여기 올리거나 하는 것은 안 바쁠 때 계속 할거고 여기 정착할 생각이에요. 아직은 지난 2년간의 추억들로 인해서 싱숭생숭한 상태이고, 당분간은 모든 것이 바뀌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아마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을텐데 러브분들이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좋겠어요. 되도록 빨리 적응할게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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