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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파고 안그래도 없던 연애생각 증발함....

아니 내가 애들을 딱히 유사연애 느낌으로 파는건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같이 힘내서 인생살아가는 동료? 으쌰으쌰? 그런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하는 그룹 +) 내 예술관적 이상형 플러스 이성적인 이상형으로 이루어진.. 하지만 난 새우젓의 새우 한마리일 뿐이라 환상임을 당연히 자각하고 파는... 그런느낌인데

그냥 ㄹㅇ 말도안되게 잘생기고 착하고 나긋나긋하고 열심히하고 기타등등인 남자들을 매일매일 접하다보니 현실남자들이 눈에 안참..... 그냥.. 굳이 내가 좋아할 자신도 없는 연애를 해야하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큰건 연애가 인생에 도움이 된적이 없어 다 육체적상해랑 강박증만 남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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