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풍경 들으면서 생각한건데

멜로디, 가사 하나하나 정성들여 쓴게 느껴져서

태형이는 볼수록 순수한 아이같은 마음을 가진 거 같아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잘 찍는 줄 알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가사를 쓴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애들이 내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은

사람들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 기뻐

나는 정말 행복한 팬이야





추천수21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