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중에 돌잔치 정도는 가족 친척들이랑만 좀 했으면.. 결혼식가랴 돌잔치가랴..
가족끼리하는 사람도 많더만
조용히 사는 게 좋다던데 왜케 일을 벌이는 건가요
돌잔치가 옛날에 못살았던 시절 일년도 못채우고 아기들이 안 좋은 일도 있었기 때문에 했다는 말도 있던데요
교통비 들고 시간 내야 하고 돈도 내야 되잖아요
뽑기해서 물건 준다고 오라는 사람은 뭐임 그게 뭐라고;;;기겁했네요
결혼식 장례식 이런 거면 몰라도 돌잔치는 속으로 가기 싫어하는 많더만요
남의 자식에 뭐 그리 관심 많다고
다른 경조사는 좀
시간되면 와줄래~ 이런 식이라면
돌잔치는
울애기 돌잔치해 그니까 와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 태도부터가 좀 아니지 않나요
어쩜 그렇게 애 낳고 나서는 배려없이 뻔뻔해지는지
돌잔치로 돈 많이 나가서
일부러 그 돈 벌어들이려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진짜 돌잔치 문화는 별로예요 에휴..
이 글 보고 싫으면 안가면 되지 하신다면
예를들어 직장 상사나 동료가 오라하면 안갈수 있나요?
그리고 그말인 즉 님들도 돌잔치 초대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거 인정하는 거예요
거절하고 말고의 문제는 알아서 하는 건데
돌잔치 초대 자체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