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남편 입장이이해됐어요^^
저는 결혼전에도 밤에 생활하는걸 좋아해서 보통
3시까지 딴짓하다가 늦게 잡니다.그래도 일찍일어나요.
물론 낮에는 졸리긴 하지만 밤에 일찍 자는걸 싫어해요.
그런데 남편이 밤에 안자면 뭐라고 합니다.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아침에 일어나길 힘들어해도 내가 괜찮다는데..
남편이 뭐라고 하는게 스트레스입니다.
12시되면 자자고 하는것도 스트레스고.억지로 침대에서 눈만 멀뚱멀뚱 뜨고 있다가 눈치보면서 남편이 잠들면 나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이해되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