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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디렉팅 미쳤어.

아무도 안쓰길래 써봄.
지민 약속도 그렇고
뷔 풍경도 그렇듯이

얘들 내 귀에서 멀었다 점점 다가오고 또 멀어졌다
훅 들어와.

이걸 알고 사용해줘서 넘 고맙다.
글고 모두를 존중해주는 멤들의 모습 고맙고
아미들도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 고맙다.

늦덕은 이렇게 또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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