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준이 '조병규'
MC들이 최악의 엄마가 누구냐는 질문에 윤세아를 뽑은 조병규
그 이유는,,,
너무 예쁘다는 거.. 그리고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하는 조병규
이어 그는
"다른 분들은 어머니 같이 느껴지는데
우리 엄마(윤세아)는 너무 예뻤다. 너무 매력적"이라고 말함
그러자 MC들이 상대역으로 만나면,
드라마 내용이 어떤 내용일 것 같냐고 물었다.
드라마에서 벗어나서 봐주셔야 한다며..
집주인 아주머니와 하숙생의 러브라인을 연기하고 싶다고 함.
그리고 처음 만나는 장소는 부동산이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쓰다가 보는 것이라고...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마음이 자꾸 뺏기는 설정이냐고 MC가 물었더니
그렇다면서,
자기 전에 눈을 딱 떴는데 윤세아를 생각하는 회상신이 있다며,,
디테일한 장면까지 말한 조병규.
이에 네티즌들은
경솔한 발언이다,
칭찬을 하려던 신인이 수위조절을 못한 것이다라며 설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