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나..
250명 중 60 등 함 공부를 잘하지 않아서 포기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은 등수라 포기할 수 없음 ㅇㅈ?
서럽다 내가 너무 한심하다
(이건 나만)학원 숙제 진짜 안 해감 시험기간 빼고 공부 조카 안 함
근데
더더더더ㅓ더더더더ㅓㄷ 서러운건
시험기간에 애들이 나 젤 열심히 한다고 내가 젤 잘볼까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음 성적은 제자리 걸음인 것 같고 난 발전이 없고
은 나..
250명 중 60 등 함 공부를 잘하지 않아서 포기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은 등수라 포기할 수 없음 ㅇㅈ?
서럽다 내가 너무 한심하다
(이건 나만)학원 숙제 진짜 안 해감 시험기간 빼고 공부 조카 안 함
근데
더더더더ㅓ더더더더ㅓㄷ 서러운건
시험기간에 애들이 나 젤 열심히 한다고 내가 젤 잘볼까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음 성적은 제자리 걸음인 것 같고 난 발전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