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글읽기 지루하셔도 너무 고민되고 힘들어서 걱정끝에 이렇게 도움을청하네요.
간단명료하게말씀드리면 26살인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현재 2년넘게 결혼전제하로 만나고있는 한커플입니다. 근데 어느순간 두달전에 여자친구가 아프리카로 방송을하더군요 물론저에겐 말을하지않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아프리카를 자주보는걸 알기에 여자친구 닉네임을알고있었고 어느순가 즐찾을했었는데 어느날 방송을하고있다는 알람이 와서 ) 방송을 보는데 매우 허탈하더군요( 만나기전부터 아프리카같이보면 같이방송하잔 얘기도 자주나오긴했습니다)
중요한건 커플링을빼고방송을하더군요 그방송처음부터끝까지 다보고 허탈감이들더군요 그래서 만나서말했습니다 다봤다고 그랬더니 그자리에서 아무말못하더라구요 카톡으로는 그자리에서미안하단말이 선뜻 안나왔다 다지켜봣다는게 자신에대해 수치심에 할말을못헀다 미안하다 앞으로정말 잘하겠다 이러더군요 지켜봣습니다 근데 최근에 2일차 3일차 방송을 또 하더군요 커플링도빼고요 옷도 브이넥 나시 가슴골이 훤히보이는 별풍선쏠때마다 리액션인지뭔지 입술을 혓바닥으로 한바퀴 핥더라구요 근데 이방송을 하는도중 저희가 싸워서 연락을 서로 안하던상태였습니다(서로만날때까지 안하기로합의했구요) 만나서 뭐라고해야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애랑 많은 일도있었고 (심지어 이친구 낙태도 한번해서 제가 심적으로 힘들어서 여기다도움을청하네요..주변에선 만나서 솔직히말해봐라 커플링빼고 남자들이 그런옷 보고 좋아하는거 난싫다 솔직하게 제심정을다말하라네요 그래도 한다면 그건 헤어지라고 다른분들은 호기심에 방송한거고 얼떨결에 커플링빼고방송은한거고 한번기회를줘라 이러는데..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좀도와주세요 .. 너무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