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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성경이야기, 나는 하나님의 하늘문화에 속해있는가?

리모델링 |2019.02.02 00:18
조회 116 |추천 0

 

신천지의 성경이야기, 나는 하나님의 하늘문화에 속해있는가?


신천지의 성경이야기 오늘은 하나님의 하늘문화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
니다. 성경의 시대별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약속, 예법, 제사 등 그 당시에 맞게 드리는 것도 하
나의 문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지나간 옛 문화들을 지키고 있을 것이냐 아니면 시
대와 때에 맞는 하나님의 하늘문화에 속하고 있는지의 문제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를 분별하라고 말씀하셨고, 우리는 그 시대와 때에 맞는 문화에 속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서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말씀은 약속하시고 다시 오신다고 하였듯
이. 새로운 말씀이 이루어지는 하늘문화에 속해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아직까지도 예수님이

역사하던 초림 시대의 문화를 갖고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실까 생각해봐야 합니다.


예수님 역사하던 초림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율법의 문화를 강력하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약속대로 예수님이 가져오신 새로운 하늘문화를 영접하지 않고 자기들의 생각들로 그

문화를 고수해 나갔지만, 그들의 결국은 천국에 가지 못할 문화였습니다. 성경의 시대별로 대입해
보아도 옛 하늘문화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것으로 온전케 하기 위한 새로운 하늘문화가 약속대
로 나타났지만, 나아가질 않았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역사를 거울과 경계를 삼을 것은 예수님께서 새로 약속하신 신약, 요한계시록의

약속한 것이 이루어지고 나아오는 하늘문화에 속해야지 만이 그 시대와 때에 맞는 문화요 천국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확인해야할 것은 지금 나는 어느 시대의 하나님의

하늘문화에 속해있냐는 것이겠지요?


이 시간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하늘문화, 또는 온전치 못한 옛것, 사단마귀의 문화에 속해져있는지

성경을 기준삼아서 점검해보시고, 시대와 때에 맞는 새로운 하늘문화 ‘요한계시록’의 문화에 모두
가 속하기를 원하는 것은 이 요한계시록 문화로 말미암아서 성경의 모든 것이 이루어지며 하나님
의 역사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꼭 확인하여 완벽한 하늘문화에 속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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