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최대한 좋게보내주려고 노력했고 당일날매달리지않고 쿨이별
1주일후에 밥한번먹자고 연락 했으나 거절
3주 후에 한번더연락 (이런저런 핑계로)
여기서 빠졌어야했는데 카톡 하다보니 감정이욱해서
언쟁이 오고갔음(감정의 악화)
여기서 조금 안좋은말이 오고가서 아예끝났구나 싶어서
이별모드돌입 정리중 인데
하려던 공부관련 사주팔자를 보는데
이놈의 바보같은 미련이또 남은건지
재회사주도 같이봄
봐주신분이 아주 쪽집게처럼 다맞추시길래 좀당황.. 했는데
8월쯤에 연락올거같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해주길래 많이당황...
원래 사주보는사람들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해주나
이거믿어도되나??
그냥 필요한 얘기만 쏙쏙 골라먹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