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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해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렀는데 빵만들다 내쪽 보고 인사해주는 제빵사 준면vs

카페에서 빵 와구와구 씹어대다가 눈 마주쳤는데 웃어주는 카페 사장 준면(비웃음 아님)

심심하니까 추반 고
빵하니까..도우야....어디쯤이니.,.?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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