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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절대 말못하는 비밀잇냐

ㅇㅇ |2019.02.03 13:34
조회 178,249 |추천 182
추가(๑╹ω╹๑ )
톡선 고마워!! 댓글달아준애들 진짜 고맙고 하나하나 답달아줄려고 해볼게! 힘든일있는애들은 다 해결되고, 자기 생각때문에 힘든 애들도 같이 화이팅하자!! 고마워(*´ー`*)

추추가( ◠‿◠ )
우와 댓글 진짜 많이달렸네 고마워!! 그런데 진짜 배우나 아이돌이랑 섹1파엿다거나ㅜ사귄다고하는거보면 좀 신기하다고해야대나 그리고 그사람들이 다 이름말하면 아는 유명한 연예인이라고해서 더신기해 ㅋㅋㅋㅋㅋ 쨌든 그냥 신기해서 추추가 해봣어 고민잇는애들 우리 다같이 힘내자!!

나는 아빠 돌아가신거랑 친한척하는애는 많지만 친한애는 없는거..


추천수182
반대수10
베플ㅇㅇ|2019.02.04 00:32
아니 도끼병이 진짜 진짜 정말 개심함 나를 쳐다만 봐도 나한테 관심있나 생각하고 남이 날보고 어쩌다 웃으면 나 좋아하나 생각하고.. 진짜 심각해
베플ㅇㅇ|2019.02.04 01:01
초2때 성폭행 당했었는데 임신했다고 생각해서 막 배 때리고 그랬었지. 좀 큰 다음에 성에 대해 알고 첫경험때 출혈 있어서 생각 해 봤더니 나 성폭행했던 새끼 고자(?) 그런 거였던 거. 남자들은 흥분하면 거기 단단 해 지는데 그 새끼는 물렁했었거든. 지금 생각 해 보면 그 새끼 그거 제대로 못하니까 아이들 데리고 그런짓 하는 새끼였던 거 같다. 그거 알고 난 좀 트라우마나 우울증, 그런거 그나마 나아지긴 했지만 그때 그 공포 죽을 때까지 안 잊혀 질 듯. 성폭행 하는 새끼들 다 고통스럽게 죽길.
베플ㅇㅇ|2019.02.03 23:40
정말 솔직해야 할땐 솔직하지 못했고 솔직하면 안 될 때엔 지나치게 솔직했다.
베플ㅇㅇ|2019.02.04 00:27
카톡 읽는거 조카 귀찮아하고 막 부담되는? 그런거 있음. 그래서 카톡하다 친구가 안보는 타이밍? 그때 내가 쭉 안보는 척함
베플|2019.02.04 00:55
나 약간 그거 있는듯 말하자면 걍 여우같긴 한데 뭐라해야하지? 그냥 아는 친구여도 얘가 날 좋아하게 만들고 싶고 음... 지나가는 잘생긴 또래 남자애보면 내가 아무리 생얼에 마스크끼고있어도 이쁜척 오지게함 ㅋㅋㅋ 조금이라도 쳐다봐주면 나한테 관심있는 것 같고 걍 도끼병인지 본능인지.. 그래두 여친 있는 애한테는 절대 꼬리치진 않음 ..양심이 있지 ㅎ..
찬반ㅇㅇ|2019.02.04 00:10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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