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2월까지가
사주보는 일명 "성수기"
라서 조금늦게왔네요!
사주이야기를 모두가공감가고
재미있게풀어보고싶어서~
1탄이크게 반응없었지만
2탄가볼게요~
미리얘기한데로 "부적"
에대해 이야기하기전에 신액사주에대해 이야기해볼게요~
길이 길어지니 말은좀짧게할게요
신액사주라함은
말그대로 사주에 귀신 그러니까 죽은자의영혼이 들어있는 사주라고보면되
신액사주들은 대체적으로
눈치가빠르고 약간의신끼?가있다고 봐
사람에게 신끼를 0부터 10까지로봤을때,
9에서 10정도 되는사람이 무당을해
일반평범한사람들도 3~4 정도는 가지고있어서
배우자가 바람피우는 촉이온다던지 하는거지
근데 이런신액사주들은 7정도되는거야
보통사람들보다 조금더 촉이좋은거지~
특징으로는
1.꿈을많이꾸고선명해
예지몽.남의태몽을 꾸기도하고 데쟈뷰를느껴
2.어깨쪽이뭉치고 머리가자주아파
3.눈치가빠르고 촉이좋아
4.차분한사람도 욱하는 감정이 자주들어
나같은역술인들중에서도 많고
목사님.신부님.스님 같은종교인들도많고
타로보시는분들도 이런사주가많아.
그외 사주보러오는사람10명중 2명정도?
적은수치는아니야.
쉽게설명하면
보통사람은 영혼을담을그릇이3센티고
무당은10센티
신액사주인사람은7센티로봤을때
영혼이 10센티에 들어가는게 편하지3센티는 불편하잖아.
이정도로 이해하면편할것같아.
부적얘기를하기전에 신액사주이야기를하는이유가 있어.
무당도 하나의종교인으로봐(모시는 특정한 신이있음으로)
무당이 부적을 쓰는건 가능해
마치 교회에 목사님이 기도를해주거나 스님이 불경을외며 빌어주는것과
같은맥락이거든
그런데철학관이나 역술원에서
부적을받는건아니야.
우리쪽은 하나의학문이지 종교가아니거든
다만 역술하는사람중 신액사주라 그런끼가있어서 부적을쓸순있지만,
병은의사에게 약은약사에게.
각분야의 전문가는따로있다는거.
"부적"은 자기가직접쓰는거야.
태초에 인류가생김과 거의동시에
신앙이라는것이생겨났지
태양보고도빌고 바위보고도빌고..
지금 어떤종교든 다 기도하고 빌고 절하지.
"부적"도 비는힘의하나야
기도같은거고,
내가.또는내가족이 잘되길가장바라는
본인이 쓰는거야
양식에 얽메이지않고
그부적을보거나 부적이 있음을 지각하며
한번더 바램을 되새기는것
피그말리온효과:
간절히바라면 이루어진다.
라는게 모든종교에 있는것처럼
부적도 하나의 "바램"이거든
가장바라는사람이
가장바라는마음을담아
쓰는부적만큼 효과있는 부적은없어.
2019년. 모두 행복하고 뜻하는모든일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다음편은 [궁합]과[성명학의유행]으로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