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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4’ 확 바뀐 ‘보핍’ 논란, 美네티즌 “페미니즘이냐?”

ㅇㅇ |2019.02.03 16:49
조회 55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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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좌파기업된지 오래되었음.
여성 캐릭터의 자유의지와 노력으로 문제상황을 해결하는 최근의 플롯은 이해하겠지만그런 스토리들로 흥행을 하면서 점차 PC성향 및 페미니즘 성향을 더 과감하게 작품에 드러내는 중.
일례로 미녀와 야수에도 르푸가 갑자기 게이로 나오고(감독이 게이설정 인정), 성악가는 흑인.
극장판아닌 디즈니채널 만화도 보면 PC성향이 많이나옴. 닥터맥스터핀스는 주인공은 흑인이며 여자. 그리고 그 엄마는 흑인의사. 이자체가 나쁜건 절대 아니지만
보핍처럼 PC로 인해 갑자기 설정이 이상하거나 과해지는 경우 발생하고 있음. 겨울왕국 2에 엘사와 엘사의 레즈비언 애인이 등장할거라는 얘기도 있음.

결론 : 좌파페미PC 아웃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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