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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혼자 보내려는 남편

|2019.02.03 23:13
조회 14,129 |추천 2

결혼한지 1년3개월 됐습니다
남편은 서비스직이라 주말, 공휴일 못쉬고요
결혼하고 첫 설날때 저혼자라도 갔습니다..
그때 시댁에서는 친척들이랑만 어울리고 저는 신경도 안쓰더라고요
그리고 시아버지가 저어떻게 하나 감시하고 남편한테 제 욕하고요ㅡㅡ
시댁에서는 저를 뒤에서 욕합니다
그리고 저번 추석때 혼자 안간다니까 이번에만 가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혼자 갔다왓어요
진짜 혼자가면 말걸어 주는 사람 없고 일만 하고 왓죠ㅡㅡ
그리고 이번 설때 혼자안간다고 남편 일마치고 같이 가자고 햇는데
알겠다고 하는데 혼자 쳐삐져서 말도 안하네요ㅡㅡ
자기엄마 안도와 준다고 저럽니다ㅡㅡ
혼자라도 가는게 맞는가요?ㅡㅡ

추천수2
반대수88
베플ㅇㅇ|2019.02.04 00:16
쳐삐치라 해요. 자기 엄마는 지가 돕는거요. 가서 즐겁게 일할 환경도 아니고 시부모가 단점 찾느라 혈안인데, 거길 혼자 왜감? 초장부터 잘 잡아요. 남편놈도 님 바쁘니 처가 가서 좀 도우라 해봐요. 절대로 안할거요.
베플냥냥|2019.02.04 04:03
처음부터 버릇을 잘 들여야하는데 님이 실수햇음. 큰소리 나더라도 앞으로 꼭 붙어다녀요 어딜 엄마 힘드니 니가 가서 개고생하라고 대놓고 말하낭 ㅋㅋ말이라도 곱게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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