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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명절 우리집에서 보내자는 신랑

|2019.02.03 23:32
조회 101,171 |추천 228
달아주신 댓글 보고
생각이 정리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추천수228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2.03 23:39
남편놈 진짜 이기주의 개 쩌네요. 아니 돌아가신분 모시겠다고 살아계시는 내부모 잠깐 보고 오라고???? 님도 정신차려요.. 남동생 결혼하면 가져온다고요? 남편보고 혼자 준비 다 할 자신있으면 하라고 하세요; 절에 맡기고 두 부부가서 아침차례보고 ㅃㅃ하고 친정가면 되겠네
베플ㅇㅇ|2019.02.03 23:46
님 솔직히 말해봐요. 장손이라면서 그 제사비용 지원하는 제사답 같은 재산도 같이 상속받았으면 받은만큼 하는게 맞는데요. 받은/받을 재산 없으면 제사 주관자가 님 남편으로 바뀌는 순간, 제주 마음입니다. 믿으시는 종교에 연간 얼마 내시고 제사 부탁드리면 되는 겁니다. 교회신자면 추도예배 드리고요. 4대 지나고도 계속 제사 드리는 불천위 위인들을 조상으로 모시는 정도가 아니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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