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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ㅋㅋㅋㅋㅋㅋ 나 꿈에 세훈이 나왔는데

고속버스 맨뒤에 세훈이랑 같이 탔거든? 근데 꿈에서 친구였나봐 내가 세훈이 가만히 지켜보다가 너 턱.. 이랬더니 세훈이가 응? 왜? 이래서 내가 나도 모르게 너 턱이 되게 예쁘다 하고 ㅈㄴ 무슨 강아지처럼 쓰다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꿈에서라도 소원 이뤘다 ㅅㅂ 행복한 설날이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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