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남편은 35살입니다.
저희 부부가 현재 2억 3000 주고 21평 아파트 전세 얻어서 살고 있습니다.
전세금 제외 하고 현금 4억 있습니다
부부 월 수입은 저는 집에서 부업식으로 컴퓨터 작업해서 월 50 ~ 100 정도 벌고 있고,
남편은 공무원이고 세후 월 400 조금 넘게 법니다.
현재 4억 중 1억은 저희 친정 부모님께서 부담 해주셨고
나머지 3억은 남편이 모은 돈과 시댁에서 대주었습니다.
남편의 생각은 이 돈에서 약 1억 정도 대출을 받아서
이번에 급매로 나온 자그마한 건물( 5억 )을 사자는겁니다.
이 건물을 사게 되면, 월 220 정도 수익을 올릴수있다고 해요.
그리고 급매 인지라 시세보다 조금 더 싸게 나온거라고 하구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대출을 받지 않고 저는 그냥 이제 곧 둘째도 태어나니까 아파트 평수를 더 넓히고,
조금 남은 돈으로 지방에다가 2~3억 정도 하는 자그마한 건물을 사서
단 돈 100만원이라도 월세를 받고자 하는 입장입니다.
아니면 아싸리 대출 받지 않고 4억하고 전세금 합쳐서 괜찮은 아파트 한채 사자는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남편의 선택이 현명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저의 선택이 현명하다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