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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기.. 연휴동안 쉰다며?

공식 스케줄 없고 쉴 예정이라며?
그래서 나도 맘 놓고 밀린 떡밥 소화시키면서 쉴까 했는데
너흰 왜 다 작업실이고 녹음 중이야 같이 쉬자 좀ㅠㅠ
(음력으로) 오늘부터 새해니까 나도 열심히 살아볼게
한국엔 새해 다짐할 기회가 두 번이라 여러모로 좋다...........^^

그나저나 호비 말대로 낮누 작업실 뭔가 조금만 보여도
박물관의 조짐이 보인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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