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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짜 조카 답답하다

우리 엄마 제사지내는데 진심 가정형편도 어려우면서 꾸역꾸역 음식 다 사서 좁은 집에서 제사지내는데 며칠전에 한번 오늘 한번 제사 지냄 그래놓고 안일어난다고 조카 뭐라하는데 나이 먹고 뭐 배울수록 진짜 부질없는거같단걸 깨달음 그 돈으로 내 학원비 좀 내주지 수험생인데 돈없다고 하면 한숨만 푹푹 쉬어놓고 자기가 다 차렸다고 고생했다는데 안하면 되지 뭘 유난임 조카 지금 소리질러서 나만 안지내기로함 내가 잘못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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