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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들 잘있니?,,,,

오늘 너희를 마음에 품은지 어느덧 2년 반.,..,

곱디 고운 용안을 보니 내 가슴 속은 벌써 활활 타오르는 여름 해수욕장이구나......

난 이대로 타죽어도 좋구나,,,,,...

천년만년 내 인생 갖다 바치도록 노력 해보마,,,,.

이 할미가......,,우리 고운 새끼들 손에 세뱃돈 한 장 못쥐어줘서 참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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