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 이건 내 취향 아니다... 하면서 잘 안 들았던 노래들이 어느 순간 갑자기 너무 좋게 들리고 확 꽃혀서 그것만 듣게 됌 ㅠㅠ 나만 이런가.. 나한테는 아웃트로 티어랑 흥탄소년단, 디엔에이가 그랬다... 아 글고 남준이 모노 나왔을 때 부터 얼마 전 까지 서울이 내 부동의 최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또 문차일드가 너무 좋고...요즘에 애들 믹테가 또 너무 조아져서 과장 살짝 보태면 홉월드랑 어거스트디, 알엠, 모노만 듣고 있ㅎ어...그리고 나왔을 때 부터 내 츄ㅣ향 탕탕 이였던 거는 질리지도 않고 한결같이 넘 조아... 방소단 음악 최고된다으으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