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와서 왜그러는지 사람들이 욕구불만들 참많다.
유리한입지로 자기중심적으로 친목질하는걸 사회성이라고 떠드는 쓰레기들이 많아서 참 문제다.
노인분들이야 지금보다 인격존중의식이 떨어지고 단조로운 세상에서 살아야했기때문에
다 참아내고 아무나하고 잘 어울리는것이지
우리가 나이들었을땐 끼리끼리를넘어서 노인이길에서 두명이상 같이 다니는거 보기 힘들꺼다.
세상은 바뀌어가는데 고만고만하게 사는것들끼리 지보다 약자를상대로 개x같은짓을 하도 많이해놔서 인성터진것들은 잼있게잘놀아도 그때뿐이지
지들 평소 행실과 속마음을 잘알기에 지들끼리도 신뢰못하고 앞에선 웃고 뒤에서 씹는일이 비일비재다.
조금이라도 이익관계가 틀어지면 지들끼리도 그걸로 끝이다.
윗세대들은 우리보다 인격존중의식이 매우 낮았지만 맘약하고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이 늘 낮은
서열에서 다 받아내주고 참아주고 희생했으니까 겉보기에 괜찮은 유대관계가 유지됬다는거지.
우리세대엔 그런 비인격적인 야만스러운 커뮤니티는 유지될수가 없다.
개인주의는 기존의 미개한 서열형 마녀사냥 집단주의를 벗어나서 성숙한 수평적 집단주의로 가기위한 과정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