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누가 알아볼까 조금 내용을 바꿔서 적을게요 간단히 적을거니깐 음슴체
저는 20대 후반, 남친 30대초반
만난지 4년, 서로 모은 돈만 가지고 결혼하기로 함 올해말쯤 상견례 예정
친정, 시가 지원 하나도 안받을 예정인데 저희 부모님이 노후대비랑 그런거 다 되어있으시고 건물도 있음
남친네도 노후대비는 되어있는걸로 앎
엄청 가부장적이신 아버님. 얘기 들어보면 며느리도리 엄청 따지시는듯함. 우리집도 가부장적이라서 할말은 없음.
그래서 말인데 상견례때나 결혼 준비할때 굳이 집안 재산 오픈 안해도 돼죠? 결혼하고 나서도 오픈할 생각 없어요 제돈도 아니고 알면 시끄러울것같아서요. 혹시 숨겼다가 나중에 문제 되는거 있나요? 어릴때부터 이런거는 많은 사람이 알아봤자 좋은거 없다고 들어와서 그런가 말하고싶지 않네요. 제돈은 오픈해도 상관없는데 부모님 재산까지 밝히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