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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때문에 울컥한 시우민








시우민 새침하게 잘 참다가 마지막 미래의 주니어 이름에서 울컥했잖아여ㅠㅠㅠ

미래의 아들 이름을 차마 김코털로 지을 수 없었던 시우민씨 참된 아빠 이응지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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