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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테이블 힐링용으로 추천함

무심 공 x 무심 수 인데 수가 공을 짝사랑하고 있어! 어렸을 때 부터 쭉. 근데 수는 공을 기억하지만 공은 수를 기억하지 못해,, 수도 어떠한 계기로 인하여 기억한다는 사실을 숨기며 모른 척 지내고 있는데(같은 대학 다님) 우연히 ㄱㅇ바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공을 마주치게 돼,,
대강 줄거리는 이렇고, 읽다보면 내용 술술 읽히고 어느새 완결까지 와버린 모습을 볼 수 있을거임 왜냠 내가 그랬거든ㅇㅇ 재밌구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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