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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사대 이장면 보고 같이 울었었는데,,

작가님이 감정묘사 하시는 게 진짜 장난이 아니라,, 나도 완전히 무경이한테 이입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해준 장면이었음,, 요한이의 “안 좋아한다” 라는 쐐기를 듣자마자(자기도 좋아하믄서ㅠㅠ) 웃는 무경이 표정이,, 진짜,, ㅠ 그리고 뒤돌아서 우는것도,,ㅠㅠ지금은 행쇼 하지만 이 때 당시에는 무경이랑 같이 ㅈㄴ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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