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는 여진구
극 중 하선과 이헌이 동시에 출연한 장면이 있는데,,
바로 이 장면!!!!!
두 명의 여진구가 한 장면에 나온 이 씬의 비밀이 알려졌음
여진구가 두 명 연기해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합친 줄 알았는데..
왕인 여진구가 연기를 하고
대역 배우분이 다른 여진구를 연기함
그렇게 한 다음에 대역 배우분은 CG작업을 통해 여진구로 바꾼다고 함.
대역배우분의 연기가 바뀐거라니... 오오~ 신기방기
이 장면은 여진구와 대역 배우의 호흡이 매우 중요해서
촬영 전 둘이 엄청난 회의를 하고 찍은 거라고 함.
1인 2역을 하려면 두 가지 캐릭터를 소화해야해서,
연기자들에게도 어려운 연기라고 하던데...
이질감없이 잘 소화하는 여진구 연기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