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물에 연상수, 연하공이야.
공이 경찰 스파이가 되서 수의 조직을 와해시키는
조건으로 수의 조직원이 되며 얽히는 이야기인데
공이 수한테 첫눈에 반함ㅠㅠㅠ
수가 보스라 공이 극존칭 쓰는것도 좋고
떡떡할때 수한테 반말하며 밀어부치는건 더 좋고
끝나고나면 졸라 다정한 멍멍이공으로 돌아오는게
진짜 너무 조음.
조폭물인데도 공수 감정선도 좋고 애초에 얽히길
조직원이랑 스파이로 얽혀서 짠내 풀풀 풍기는게
진짜 안쓰럽ㅠㅠㅠㅠㅠㅠ
취향 맞는 애들아 같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