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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엑사세볼때 가만히 앉아서 못 보겠어

처음에 볼땐 얌전히 앉아서 폰 붙잡고 보고있다가도 틀기만 하면 뒤로 벌러덩 누워서 몸 베베 꼬면서 조카 나혼자 깔깔거리면서 쳐 웃으면서 지랄발광하다가 엄마가 너무 요란스럽다면서 궁둥짝 맞음ㅠㅠㅠ근데 보다보면 너무 귀여워서 몸을 가만히 못 두겠어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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