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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니들의 심장 떨리는 순간

은 체리밤 도입부... 빨리의 ㅃ만 들어도 내 심장 비피엠 700으로 뛰기 시작함 특히 170617은 언제나 내 품에 품고 살지... 으맠중심 체리밤 이 날 코디도 완벽(특히 이툥 팔랑거리는 소매와 힙한 체스판무늬 그리고 이해쨘의 롱다리가 돋보이는 반바지...) 우리 집 비밀번호로 하려다가 말았다 체리밤 악개 눈물 좀 흘리고 지나갈게요 주륵주르르르를륵 첼밤이랑 소방차는 진짜 나의 노동요야 나 죽어갈 때 씨피알 안 해도 첼밤이랑 소방차 틀어주면 바로 살아날 수 있음 나의 장기들도 같이 춤추거든 후후

체리밤 안 본 눈 사요... 제발... 처음 봤을 때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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