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가 여성스럽다가 원래는 무슨의미인지 헷갈려하는거 같아서 준비해봤어ㅎ
화보또한 창작물이기에 로고박힌걸로 가져왔엉..양해부탁해
개인적으론 정채연이 여성스럽다의 끝인거 같음..또,
수지
주결경
이런 식으로 무조건 벗었다고 여성스러운게 아니고
남성과는 달리 가지고 있는 여성의 특유의 "선"을
여성스럽다고 표현해,
위에 사진들도 목,쇄골,다리,허리,가슴 등등 남자들이
갖기에 흔치 않은 라인들이 많이 부각 되어보이지?
이런식으로 여성의 신체상 장점을 부각시키고 극대화 시킨것을 여성스럽다고 하는거야!
그중에서 특히 다리가 보이는 치마나 원피스,쇄골과 목라인이 보이는 오프숄더가 여성스러운 옷의 대표주자라고 할수있엉
여기서 얼굴의 분위기에 따라 갈라진다면
이효리가 그런 경우인데 특유의 피부톤과 얼굴 등의 분이기로 여성스럽다에서 "섹시하다"로 변해
수지는 의상이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단아하다,우아하다이고(꽃또한 특유의 선 때문에 여성을 꽃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하지?)
또 이런식으로 여성스러움이 "멋지다"로 발전되서 표현되기도 해,또 모든 사진들에서 보이듯이
모든 화보들이 꽃,쇄골,부드러운 목선,허리와 골반의 굴곡,다리선 등 남성에게선 보기힘든 요소등이
여성스럽다로 표현되는거야
특히 특유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단아하다,우아하다라는 단어는 여성을 위한 단어라 생각해
(딘)
이건 남성의 선을 이해하길 바라며 추가했는데의도한대로 보였으면 좋겠어,안타깝게 로고는 없더라ㅎ
이런 식으로 남성또한 걷은 팔목(힘줄),살짝 풀은 옷깃,넓은 어깨 등에서 매력,수트 등에 요소에서 매력을 느끼는데 이런건 주로 "남성스럽다"로 표현하지?
이런식의 차이로 "남성스러운 선","여성스러운 선"을 통해 매력을 발달시키고 얼굴에 따라 "섹시","우아","귀여움","멋짐"등으로 발전해
난 이제 너무 늦어서 자러갈게 모두 도움되길 바래!
태클 환영 시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