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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무조건옳고 너는무조건틀리다 정죄하는 직장상사

태릉 |2019.02.09 10:15
조회 287 |추천 5

서로 의견이 분분할때 한쪽이 져주는게 아니라 의견을 교류할수있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이해할수 있고 존중하려면 서로 소통을많이하고 그런과정이 필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직장에서는 상사, 가정에서는 형이나 동생과 싸움이생겼을때 어떤싸움이든지간에 오해를 풀려고하기보다 무조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당하는입장에선 억울함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으로 예를들면 직장에서 갈등이생겼을때 분명 그 갈등속에서 오해도 서로 많을것인데

꼰대상사들은 자신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해서 밑에사람말을 들으려고하지않는 상사들도 간혹있죠 자존심이 강하기때문에 무조건 자신이 옳아야하는 사람들이니까요.그렇기떄문에 갈등이 많이발생하죠 양쪽이 잘못한경우가 대부분인데  

자신은 인정하기싫으니까 한국같은 집단이기주의가 발달한 나라에서는 더 그렇죠 소통이없고 막무가내로 상대를 정죄하려고 "나는 잘못한적없다  다 너잘못이다" 이런식으로 구도를 만들려고하죠 무조건 상대가 잘못한걸로만들어야 자신의 체면이살고 자기 직위가 유지되거든요.

 

 

그리고 파벌을 만들어서 한사람을 몰아가거나, 상대의사를 묻지 않고 요구 한다거나, 위선적인 행동들을 하거나 등  먼저 한자가 사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널 위해서 였다"는 둘러대는 거고 상대를 제압해서 내가 너보다 낫다는 우월감을 느끼고자 하는 찌질이니까요.. '보통 져주는게, 이기는 거다'라는 덕목으로 보는 분들 있는데.. 부모가 형제들 말을 고르게 들어줄수 없을때 형이나 아우, 한쪽에게 참으라 할때... 부부간에도.. 한쪽은 내가 맞다 아집이 생길수 있고, 한쪽은 억울할 수 있다 생각해요 고립된 버릇없는 아이를 만드는 거죠.. 자기가 한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없게요..이외로 상대에게 이해를 요구하면서 본인은 하나도 이해할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 많아요..직장이나 어디에든  상대방들을 이해하면서 내 주장을 펴지 않으면 내가 없어져요.. 내가 있어야 상대가 있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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