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메이저한 감정 아님? ㅋㅋㅋㅋㅋ 연예인 보고 이상형이라고 느끼거나 그럴리가 없지만 괜히 이것저것 상상해보거나 하는거
내 주변만 그런가? 나 어릴땐 웬만한 애들은 다들 학교에서 김땡땡 내남편 외치고다녀도 아무도 뭐라고안했는데ㅋㅋㅋ 가끔 짓궃은 애들이 저런애들은 니하곤 안사귄다고 꼽주긴했는데
아니 그건 어차피 다들 아는사실이지않뉘...
장난식 아니고 남의 판타지에 진지하게 꼽주면 걔만 찌질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남이사 집에서 진지하게 설레든 두근두끈하든 욕망을 가지든 알바아니고..
하긴 사회가 여자들이 어떥 판타지갖는데에 하도 주제넘게 꼽을많이주니까 유사연애=1만해도 개나쁜것 마냥 된것같은데
단순 판타지 가지는거에서 한발더나가서 공개된공간에 빙의글을 쓰면 당사자한테 실례니까 존싫이지만
어차피 판타지로써 설레라고 마케팅 들고 나오는게 젊고 멋지고 이쁜 연예인인데 설레는거 자체는 나쁜건 아닌것같앙 내생각엔!!
유사연애하다가 정신병되는것도 소수일테고...는 아닌가....?
아무튼 빙의글쓰고 사생짓하고 김땡땡 내남편하면서 소유권주장하고 (내남편이러는게 장난아니고 ㄹㅇ 진지하게 그러면서 화내는경우 ㅎㅎ 과몰입..)
이런거만 아니면뭐...
하지만 남들이 유사연애하는거 보고있기 괴로운것도 이해는 감
1. 일단 오글거려서 2. 연예인 당사자에게 왠지 모를 죄책감 3. 남의 욕망을 서라운드뷰잉으로 보는듯하다 4. 나혼자 최애의 어떤행동에 설렌게 아니라는게 분명해져서 괜히 쪽팔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할 일도 아닌것같음ㅋㅋㅋ애초에 이 얘기가 왜 나온거 오늘바빠서못왔더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