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 멜드문 본사람 있니??
몇시간 전부터 벨툰 멜로드라마의문법 정주행했는데 어쩜 이렇게 주인공 인생이 기구하냐... 내가 굴림수 좋아해서 웬만큼 굴러도 끄떡없는데 이건 진짜 너무 원통하고 억울해서 질질 짜면서 봤다ㅠㅠㅠㅠ시이발 성적으로 굴려지는게 아니라 진짜 인생이 그지발싸개같이 흘러가서 약간 찝찝한 굴림이라 해야되나 아니진짜 이거 분위기 자체가 심오하고 피폐라 나까지 미쳐돌아가고있음ㅠㅠㅠ 아니진짜 안본 사람 꼭 한번 봐바 공이랑 서브공 미모 작살나는데 그것보다 공들이랑 만난 이후로 수 인생이 너무너무 _창나서 눈물줄줄나옴 정말ㅜㅜ 메인이랑 서브 사이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 애가 맘먹고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하면 그지발싸개같은 발암캐들이 수 인생 조져놓고 시벨 이게 한두번이 아니어서 문제임 나 진짜 한시간동안 운거같다 근데도 하차는 못하겠음 스토리 전개 갓벽 그자체 작가님 존경스럽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