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를 잘모르는데 때로는 잘알지도못하면서 나를 깎아내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사람들은 깎아내리는거 자체를 즐기는거에요. 그런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직장상사라든가 부모님이라든가
반평생을 같이살았던 부모님조차 나를잘몰라요 나도 부모님을 잘모르고 오래살아도 서로 소통을 많이해보지않으면 잘몰라요.
근데 직장상사나 친구,동료중에 거리가 멀리 떨어져있는 그래서 마음놓고 소통해본적 없는 사람들이 잘 떠들어대요 이사람들은 상대를 알려고하지않아요 소통해보려고도 노력하지도않아요 그러면서 남이 누구얘기하면 그저 같이 장단맞추고 까대는거에요.
알지도못하면서 심지어 그런사람들은 남한테 자신들이 상처주고 못살게굴었던것도 생각도 하지않아요. 자신들이 남한테상처주고 못살게굴었던거 지들은 생각안하면서 꼭 누구하나 둘 셋 콕찝어서 타겟잡고 공격해서 자신의 명예는올리고 타인은 짓밟으려고해요. 이런사람들 직장에도많고 주위친구들이나 또는지인중에도 분명 있을겁니다.
소문을부풀리고 마녀사냥하는 직장사람들 그리고 그외의 사람들 이런사람들은 그러니까 나도나를잘모르는데 자신들이 나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서 소통도 거부하고 막 떠들어대는거죠 그러니까 피해를당한 피해자의 행동과 생각등은 이런사람들로인해 다 조작되고 망가지는거에요 그러니까 이런사람들이 말하는게 진실일리가없죠 이런사람들은 상대가 아파하는걸보면서 쾌락을 느끼기떄문이에요.
나를 잘모르면서 소통도 거부하면서 끝까지 몰아가며 마녀사냥을 하는거죠 다 너잘못이야 그래놓고 자기들은 아무잘못도 한게없는것처럼 만들어버려요.
실제로 이런거때문에 직장 퇴사하시는 분들도많고 힘들어하시는분들도 계시죠.
그걸즐기고 선동하는무리들은 상대가 아파하는걸 즐기기때문에 그런행위를 하는거에요
자기들이 재미있고 즐기니까 상대가 억울하고 아파하든 자기들한테는 아무 상관도없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조작으로인해서 마녀사냥이되고 유언비어가되고 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그래서 , 삼인성호라고 하는 고사성어가 괜히있는게 아니죠.
어떠한말도 세사람 이상이하면 진실로 둔갑된다.
어떠한말도 세사람이상이 말하면 거짓이라해도 옳지않다고해도 진실로둔갑된다.
그래서 그것때문에 옛날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당하고 유배당하고 하는일이 참많았지요.
저는 살면서 남이나한테 먼저 시비를걸어오거나 못살게굴지않는이상은 상대를 공격하지도않고 웬만한거 다 참고 그냥 참아가면서 살아왔습니다.
상대가 자신들의힘을 과시하기위해서 부당하게 나를 지나치게 깔아뭉갠다
그럴때는 저도 비판을합니다. 부당한거에대해서 억울한거에대해서 비판을하되
나의 즐거움을위해서 남을 비난하거나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내로남불로 살아가고 상대가 누구든 깔아뭉개는걸 좋아하는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