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영화관 직원으로 일하던 그녀가 이젠 영화 속 스크린에나 나오는 헐리웃 슈퍼스타들 같은 생활을 누리게 된 것... 엄청난 라이프 스타일 변신에 대한 그녀의 소감.. 한마디로... 퐌~~~~~타스틱..ㅋㅋㅋ(누군들 안 그렇겠어...ㅎ;;;) 제니퍼는 돈으로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 갖고 싶었던 것들을 거침없이 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그녀의 쇼핑 리스트를 잠깐 살펴보면..
풀장 딸린 대저택 구입에 12억 5천만원.. 정원과 풀장이 딸린 스페인 풍 빌라 구입에 5억 6천만원.. 이집트로 가족과 함께 간 휴가비용이 5백5십만원.. 뉴욕 여행에 천백만원 정도.. 빨간 미니 쿠퍼에 운전강습ㅎ;; 까지 해서 2천 5백만원.. 로렌의 학생대출 갚아준 게 천만원... 24시간 동안 맘가는 대로 흥청망청 쇼핑;;;이 3백만원 정도.. 아들을 위해 구입한 컴퓨터에 150만원 정도 써서 총 합이 18억 7천 5백만원 정도 라는데...ㅎㄷㄷ
아직도 자신이 대박을 터뜨렸다는 게 믿기지 않고, 몸이 아플 정도로 떨리지만, 돈을 쓰면서 잊게 된다는....ㅎ;;;;;;;; 특히 사람들 앞에서 큰 돈을 쓴다는 건 짜릿한 경험이라고.. 아놔~ 그래도 그렇게 공공연히 쓰시면 사람들이 더 들러붙으니 살짝만 수위 조절하셔야 할텐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