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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복권대박 터진 영국녀 "쓰는 재미에 빠졌어~"

조피디 |2007.04.18 00:00
조회 5,18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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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엄청나게 큰 액수의 복권에 당첨되면 처음엔 살짝 신중히 몸을 사리며(들러붙는 사람이 오죽 많아야지ㅎ;;) 돈을 쓰는데, 그런 것 따윈 우주 너머로 던져버렸다는ㅋ 영국에 사는 43살의 jennifer southall..   800만 파운드(약 150억원)의 복권에 맞으면서 요즘 쓰고 쓰고 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고... 부럽..t^t


기뻐하는 가족들과.. 둘 다 그녀의 아들이다ㅡㅡ;;
  10년간 영화관 직원으로 일하던 그녀가 이젠 영화 속 스크린에나 나오는 헐리웃 슈퍼스타들 같은 생활을 누리게 된 것... 엄청난 라이프 스타일 변신에 대한 그녀의 소감.. 한마디로... 퐌~~~~~타스틱..ㅋㅋㅋ(누군들 안 그렇겠어...ㅎ;;;)   제니퍼는 돈으로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 갖고 싶었던 것들을 거침없이 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그녀의 쇼핑 리스트를 잠깐 살펴보면..

 
풀장 딸린 대저택 구입에 12억 5천만원..   정원과 풀장이 딸린 스페인 풍 빌라 구입에 5억 6천만원..   이집트로 가족과 함께 간 휴가비용이 5백5십만원..   뉴욕 여행에 천백만원 정도..   빨간 미니 쿠퍼에 운전강습ㅎ;; 까지 해서 2천 5백만원..   로렌의 학생대출 갚아준 게 천만원...   24시간 동안 맘가는 대로 흥청망청 쇼핑;;;이 3백만원 정도..   아들을 위해 구입한 컴퓨터에 150만원 정도 써서   총 합이 18억 7천 5백만원 정도 라는데...ㅎㄷㄷ
     


아직도 자신이 대박을 터뜨렸다는 게 믿기지 않고, 몸이 아플 정도로 떨리지만, 돈을 쓰면서 잊게 된다는....ㅎ;;;;;;;; 특히 사람들 앞에서 큰 돈을 쓴다는 건 짜릿한 경험이라고..   아놔~ 그래도 그렇게 공공연히 쓰시면 사람들이 더 들러붙으니 살짝만 수위 조절하셔야 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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