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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쌍수갑자기 불안해

ㅇㅇ |2019.02.11 02:51
조회 709 |추천 0
목요일 쌍수 예약했는데
갑자기 불안해 그렇게 유명한곳도 아니고
친구가 한지 한달 좀 지났는데 뭔가 아직 라인이 두껍거든
그친구는 굉장히 만족하지만 나는 내 얼굴에 맞게 하려면 얇은 인,인아웃이 맞는 눈이거든. 그런데 어ㅐ 그병원을 선택했냐면 여러군데 상담하고 보니
사실 상담은 가장 완벽했어. 딱딱함 없이 잘해주셨거든
의사선샹님이 직접 라인도 잡아주셨어. 잡아주신 라인은 마음에 들었고... 엄마도 상담 편안했고 선생님께서 최대한 맞춰주신다고 해서 믿어보기로 했어 그리고 주변에서 쌍수는 진짜 운빨이고 캐바캐라고 해서
그런데 갑자기 생각하다가 불안해졌어.
절개로 하는거라서 흉터남는것도 무섭고...
혹시 생긴다면 흉터는 관리하거나 시술로 없앨수 있어?
그리고 부분마취도 너무 무서워 별생각 없었는데 판을 보고나서 무서워졌어. 라인 두껍게 나오면 진짜 나 우울할거같은데 친구는 라인이 좀 두꺼워서ㅠㅠㅠㅠ
의사선샹님마다 스타일인가 싶기도하고ㅠㅠ
주변에 부산에서 쌍수 하고 망한 사람있다면 ㅠㅠㅠ
병원 초성좀 달아주라ㅜㅜ 혹시 내병원 있으면..ㅋㅋㅋ

참고로 절개, 윗트임, 눈매교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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