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계속 사진찍고놀고있는데!!
구석에 이름모르는 살짝 조용한 편인 친구가 부모님이랑 혼자 머쓱머쓱있길래 엄청 친한척하면서
왜 여기있냐고 같이사진도찍고 하니까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더라 친구냐면서
헤헤 당연히 해야하는일이지만 되게 뿌듯하네
+추가
와웅 판에 처음 글써보는데 톡선 개신기해
나도 이렇게 친구가 좋아할 줄 알았으면 평소에도 친하게 지낼걸 흐회하는중이야 사진 받아서 계속 연락하구있다
나더 마인드를 고치는 계기가 되서 고맙게 생각하구 이제라도 먼저 다가가보려고 댓글고맙당 정신차렸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