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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나 오늘 졸업식에서 뿌듯한일 말해줌

ㅇㅇ |2019.02.12 14:59
조회 84,912 |추천 1,111

애들이랑 계속 사진찍고놀고있는데!!
구석에 이름모르는 살짝 조용한 편인 친구가 부모님이랑 혼자 머쓱머쓱있길래 엄청 친한척하면서
왜 여기있냐고 같이사진도찍고 하니까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더라 친구냐면서
헤헤 당연히 해야하는일이지만 되게 뿌듯하네


+추가
와웅 판에 처음 글써보는데 톡선 개신기해
나도 이렇게 친구가 좋아할 줄 알았으면 평소에도 친하게 지낼걸 흐회하는중이야 사진 받아서 계속 연락하구있다
나더 마인드를 고치는 계기가 되서 고맙게 생각하구 이제라도 먼저 다가가보려고 댓글고맙당 정신차렸어 ㅋㅋ

추천수1,111
반대수44
베플ㅇㅇ|2019.02.12 15:20
그 친구도 너한테 많이 고마워 하겠다 너도 착하고 너같은 애들이 학교에 많았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19.02.12 15:46
ㅠㅠ 부모님 좋아하셨다는게 짠하다 쓰니 잘했어~~~
찬반ㅇㅇ|2019.02.13 03:07 전체보기
굳이 이걸왜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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