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번역계들이 미국 언론이랑 방송 보도들
번역해주고 있는데 확실히 글앰이 참석 이후
평가의 방향이나 깊이가 달라졌어ㅠㅠ
글앰이 레카 인터뷰때도 애들과 애들 음악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진지하게 인터뷰한다는 게 느껴졌는데
(원래 미국 인터뷰는 캐쥬얼한 경우가 많은데도)
스타성이나 화제성, 팬덤, 외모, 퍼포먼스에
좀더 주목하는 인터뷰가 과거에 더 많았다면
그램이 이후 나온 평가들 보면
음악에 주제의식이 있고
현시대나 사회에 대한 뚜렷한 인식이 있다는 것이
다른 케이팝 아티스트들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아티스트들과도 구분되는 지점이라고..
ㅠㅠ
그리고 글앰이 사회 잘 본 뽀뽀 언니한테도
평가가 인색한 매체에서도 애들에 대해서는
내년에 꼭 글앰이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고 하고
남준이는 다개국어 래퍼로 소개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