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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그래미 시상하러 나오는데

알엠에게서는 앞날 창창하게 펼쳐진 젊고 힘차고 유능한 정치인....
한 손 주머니에 넣고 나오는 뷔에게서는 태어나서 누구에게 고개 숙여본 적 없는 재벌 3세의 까리함...
...을 느끼고 잠시 내가 망상이 너무 심했다고 반성했다.
알고 보면 허술해서 귀여운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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