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찡찡 세훈이 손잡아 주는 준며니 진짜 엄마 느낌임ㅋㅋ







아까 누가 경수는 엄격한 아빠고 준면이는 자상한 엄마라는거 계속 생각나서 웃겨ㅋㅋㅋ 진짜 심술난 애기 달래는거 같다구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자상해 준멘♡ 찡찡 세훈이도 넘 귀여움♡
추천수27
반대수6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