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러러 친엄마고 러러 어머니가 양어머니였던거임ㅋㅋ
러러 집에서 막 우리 아들 누구 닮아서 이렇게 이뻐
엄마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러면서 주접떠는데 갑자기 쓰앵님 들어와가지고 러러 멘탈을 막 흔드는거임
그래서 내가 안돼!! 러러 내 아들이야악!! 이러면서 막 소리지르다가 총으로 쏴서 죽임 (...)
내가 조직에 보스라 바빠서 다른데로 가는데 (급 조직물;)
예쁜 옥이 있어서 곧 러러 생일 선물로 사서 줬거든?
근데 러러가 선물 푸는데 어머니가 이거 옥 포장지가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겨ㅠ
그래서 나 극대노 해가지고 포장지 회사 가서 엎어버림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 포장지 가지고 그러는건지..
쨋든 이게 끝이고
이 꿈을 꾸게 된 러러의 감자깡 손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