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동안 KBS에서 일했던 29세 청년입니다.
1년 간의 계약을 끝으로 실업급여를 신청하던 찰나
고용복지센터에서 계약만료가 아닌 자진퇴사로
처리되어 있다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퇴사 사도를 바꾸기 위해 본사와 수 없이 통화를 했으나
본인들의 잘못음 인정하면서 고용부에서 벌금이
부과된다는 이유로 이사님께서 막으셨다고 합니다.
담당자분도 벌금이 부과된 뒤 자신에게 뒤 따라오는
징계를 걱정하며 저의 양보만을 바랬습니다.
저는 계약만료입니다.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저는 실업급여의 혜택 조차
못 받아야 하나요?
그 분들이 생각하는 작은 돈이라는게
20대 취업 준비생에게는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그 분들이 행정적인 불이익 때문에 저에게 바라는 양보가
20대 취업 준비생에게는 얼마나 쓴 독약이 되는지 모릅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막막하고 답답해서 방법이 안보이네요
P.S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24434?navigation=petitions
같은 내용을 국민청원에도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