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형이가 생각하는 벌칙이 스태프 안아드리기, 스태프들에게 아이스크림 쏘기 ㅠㅠ 진짜 어쩜 마음이 저래?

이외에도 태형이의 예쁜 화법
예전에 아형 나와서
아버지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라고 했는데
그걸 그대로 배웠나 봄

말뿐만 아니라
태도에서도 성품이 바르다는 걸 알 수 있지

지후가 태형이에게 보내는 편지에

답장해준 태형이
사진이 12개까지라서 나머지 멤버들 예쁜 순간을 다 못 담아서 미안해 ㅠㅠ
일단 몇개만 올릴게

이번에 슬리피가 다리 인대 때문에 수술을 받은 것 같은데
그래미 가서도 형 안부를 묻는 석진이..
정신없을 텐데도 주변을 챙긴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형한테 저렇게 편지도 써주나 봐 부럽다 ㅠㅠ

행사에서 무슬림 여성이 올라오셨는데
무슬림에서는 종교 때문에 남자와 터치를 금기시한데!
우리 탄이들 그런 건 또 언제 숙지했는지
그거 알고 뒤에서 사진만 찍는 ,,, 진짜 리스펙...!!

팬들 시야 가릴까 봐 허리 숙이면서 들어가는 배려 ㅠㅠ
이런 사소한 거에서 치인다고!!!!!!

언제나 멤버들 먼저 생각하는 다정다감한 홉이

자기 것을 그냥 내어줌 ㅠㅠ

태형이 예쁜 마음에 치여서 시작한 구구절절한 이야기인데,,,
급 마무리 ㅠㅠㅠㅠ사진이 더 많이 못 올라가는 게 아쉽다
방탄은 파다보면 최애의 의미가 없음 ㅋㅋㅋ 월화수목금토일 돌아가면서 멤버들 좋아한다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