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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따수운 영자 언니

ㅠㅠ |2019.02.13 18:12
조회 7,802 |추천 102


신입 매니저가 퇴근 후 라면을 먹을 예정이라는 말을 듣게 된 이영자. 

이에 이영자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단골 가게를 데려갔음





 

코다리찜 주문해 직접 살을 발라주는 이영자. 



  

 코다리를 먹다가 눈물 훔치는 신입 매니저



신입 매니저는 자취를 하며 혼자 밥 먹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가

따뜻하게 챙겨주는 이영자에게 뭉클해진 것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신입 매니저 옷 걱정하는 이영자 

  


그렇게 간 곳은 동대문


옷을 골라주는데 혼자 자취 하니까 쉽게 물세탁 가능하고

한창 일할 나이라서 옷이 거추장 스러우면 안된다는 이영자ㅜ

언니 너무 따숩고 섬세해 ㅠㅠ 캐감동 ㅜ 



그리고 송팀장이 섭섭해할까봐 송팀장에게도 선물

 

송팀장은 단정한 스타일로 ~ 


 

그 이유는 팀장님은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 있는 돈을 벌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투 뿐만 아니라 티셔츠도 사 줌 

빨래를 주말에 몰아서 하는 신입 매니저를 위해 요일별 티셔츠 


 

양말도 일주일 치 사고 



목이 허전했던것을 기억하고 목도리도 따뜻한 걸로 사 줌 

 


아..진짜 뭉클하고 영자언니 정도 많은 것 같고 넘 따수워ㅠ 

 

 


 

추천수10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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