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매니저가 퇴근 후 라면을 먹을 예정이라는 말을 듣게 된 이영자.
이에 이영자는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단골 가게를 데려갔음
코다리찜 주문해 직접 살을 발라주는 이영자.
코다리를 먹다가 눈물 훔치는 신입 매니저
신입 매니저는 자취를 하며 혼자 밥 먹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가
따뜻하게 챙겨주는 이영자에게 뭉클해진 것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신입 매니저 옷 걱정하는 이영자
그렇게 간 곳은 동대문
옷을 골라주는데 혼자 자취 하니까 쉽게 물세탁 가능하고
한창 일할 나이라서 옷이 거추장 스러우면 안된다는 이영자ㅜ
언니 너무 따숩고 섬세해 ㅠㅠ 캐감동 ㅜ
그리고 송팀장이 섭섭해할까봐 송팀장에게도 선물
송팀장은 단정한 스타일로 ~
그 이유는 팀장님은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 있는 돈을 벌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투 뿐만 아니라 티셔츠도 사 줌
빨래를 주말에 몰아서 하는 신입 매니저를 위해 요일별 티셔츠
양말도 일주일 치 사고
목이 허전했던것을 기억하고 목도리도 따뜻한 걸로 사 줌
아..진짜 뭉클하고 영자언니 정도 많은 것 같고 넘 따수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