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판에서 유독 핫한 연예인들을 2019년 버전으로 알아보고 가자. 그전에 이 오목눈이를 보면 악플과 반튀를 하지 않는다 함 자,오목눈이와 아이컨택을 맞쳤다면 이제 요약없는 문장과 설명들을 보고가자,정성봐서라도 봐주자ㅜㅜ
그럼 시작한다.
1.수지 단발이 흔치 않아서 단발로 갖고왔다,나는 이상하게 수지관련해서 좋은 걸 별로 못봤다,아니 정확히는 수지글을 못봤다. 조회수가 높아지기전 "숮퀴"라는 괴상한 줄임말과 반대에 마음아파 글지우는게 다반사 여담으로 나또한 알기위해서 수지 이때 예뻤다 식으로 3번 글썼다가 줄임말 뜻 알기싫고 반대에 상처받아서 글 지웠다
2.박보검 네이트판이 인정한 남자버전 여우,순딩하고 착해보이지만 분명 뒷구린다고 있다 생각하는데 나는 방학하고 이틀은 기본으로 안 닦는 내 입냄새가 더 구리다고 생각한다.다들 본인들 입냄새부터 신경쓰도록하자,방에서 계속 썩은내 나길래 귀신들린줄 알고 며칠을 무서워했는데 내 입냄새더라 여담으로 데뷔작이 차이나 타운이드라 3.아이유 자주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중인 이지은 씨. 이 언니는 어찌나 1등을 잘하던지 음악 차트에 이어서 싸하다는 연예인에서도 1등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 증거본이다.
참고로 저 게시글은 글삭전까지 조회수 1등에 댓글 추천수는 게시글의 운명이 다하기전까지 늘어가 베뎃들의 좋아요가 2천들이 넘는 개지리는 단합력을 보여주었다.(참고로 내가 모으는걸 좋아해서 모든 악플들 캡쳐샷 다 내 폰에 있음♥)
4.정해인 보여줄까말까밀당하는 성난 근육과 사람차분하게 만드는 이 분은
겉은 하얗지만 속은 시커먼 팥빵처럼 분명 신나게 물어뜯으면 뭔가 나올거라면서 정작 토핑 추가해준 대표적인 사례로 권혁수♥정해인 열애설 만들어내놓고 허위사실유포로 고소 안당한게 용한 지경.
참고로 저렇게 밝은 미소 뒤 시커먼 속내가 있을거라며 까인 존재가 또 있는데, 바로 또 만났다고 인사하는 장원영이다. 데뷔 때부터 증거도 빈약한 학폭설로 장구 두드리듯 신명나게 두드리더니
0.25배속으로 정성스레 빚은 움짤로 국민 눈빛 싸가지 칭호를 얻으셨다.아직 이 뜨거운 곳을 견디기엔 어리니 보내주도록 하자
자 이 글을 읽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 난 묘하게 공통점들이 보였다,사람의 심리가 저렇게 밝게 웃어도 뒤 구린게 있겠지는 인정하지만 니들이 궁예마냥 그렇게 꿰뚫어봐도 다 꿰뚫어보면 피아노 건반치듯이 키보드 두드릴 시간에 진작에 점집차렸어야 했다.
꿰뚫어버리는거와 꿰뚫어 보는 거와는 다르다.
나는 이만 퇴장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