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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삼키다(ㅅㅍㅈㅇ)

난 태화가 나중에 민재 집나왔을때 내가 너 ㄱㄱ 했잖아 말했을때 심장이 진짜 덜컥 내려앉았었음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한 작품도 그때가 처음이었고 그걸 수면위로 올린 태화도 아무렇치 않게 넘어갔지만 아팠을 민재도.. 뭐랄까 그 장면 씹삼 찌통장면임 갠적으로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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