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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사담 미안한데 들어와주ㅜ

내가 이따가 친구랑 교회수련회를 같이 가는데
그 친구랑 잠깐 사이가 안좋았어 그래서 내가 둘이 가는게 너무 힘들것같아서 친구를 한명 불렀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교회친구랑 내 친구랑 진짜 1도 안친하고 내친구는 당연히 내가 챙겨줘야하고
교회친구도 수련회가 첨이라 내가 챙겨줘야하는데
그러기엔 내가 너무 힘들거 같은거야 3일 내내
그래서 교회친구말고 그냥 친구한테 다음에 여름에 할때 오라고 하고 싶은데 내가 불러놓고 이런말 하기 너무 미안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좀 도와줘...
내가 말 함부로 뱉은건 내 잘못인지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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